영하 5도의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에도 세차 환자들의 열정은 식지 않죠. 저 역시 1~2주에 한 번은 꼭 셀프 세차장을 찾는 사람으로서, 오늘 같은 강추위 속에서도 직접 물을 뿌리고 왔습니다.
사실 겨울 세차의 핵심은 도장면이 얼기 전에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물기를 제거하느냐에 달려있거든요. 그동안 수많은 브랜드의 드라잉 타월을 써봤지만, 결국 정착하게 된 인생 타월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세알남 강동규 드라잉 타월인데요. 오늘은 제가 왜 수많은 타월을 뒤로하고 이 제품만 고집하는지, 특히 왜 화이트 컬러여야만 하는지에 대한 생생한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1.
압도적인 흡수력 퍼포먼스 겨울철 세차에서 가장 힘든 순간은 닦아도 닦아도 잔사가 남거나 타월이 물기를 뱉어낼 때입니다. 강동규 타월은 90 x 70 cm라는 압도적인 크기와 고중량 스펙 덕분에 SUV 한 대도 타월 한 장으로 충분히 끝낼 수 있어요.
특히 트위스티드 루프 공법이 적용되어 도장면에 넓게 펼친 뒤 톡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