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테크생정 떰브입니다! 오늘 메이플 키우기 출시일이라 저도 바로 달렸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넥슨답게 완성도 높고 꽤 재밌습니다. 1일차 전투력 120만, 서버 1600위까지 키우면서 느낀 솔직한 후기와 1일차 핵심 공략을 싹 정리했습니다. 1. 첫인상: "오, 방치형인데 쾌적하다!"
(1일차 후기) 사실 그저 그런 방치형일까 봐 걱정했는데, 훨씬 재미있었습니다. 높은 완성도: 넥슨답게 출시 첫날인데도 렉이 거의 없고 최적화가 훌륭했습니다.
편의기능: 잠금 모드를 지원하고, 오프라인 보상도 접속해서 자동사냥하는 것과 거의 비슷할 정도로 넉넉하게 줍니다. 초창기 메이플 감성: 저도 90년대생이라 공감하는데, 딱 초창기 메이플스토리의 향수를 제대로 자극합니다.
친절한 가이드: 퀘스트, 콘텐츠, 뽑기 등 모든 안내가 직관적이라 막힘없이 플레이했습니다. 2. 아쉬운 점: 세로 모드와 광고 물론 아쉬운 점도 명확했습니다.
메이플 키우기 직업 히어로, 다크나이트, 아크메이지(썬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