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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4개월 셀프 세차 정착한 용품 BEST 5

 1년 4개월 셀프 세차 정착한 용품 BEST 5

안녕하세요, 테크생정 떰브입니다. 24년 7월 차량을 출고하고 지금까지, 한겨울을 빼고는 매주 1~2회 셀프세차를 해왔습니다. 거의 1년 4개월간 수많은 세차용품을 사고, 써보고, 방출하기를 반복했죠.

오늘은 그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이건 굳이 바꿀 필요가 없다", "평생 써도 만족스럽다"고 느낀, 세차의 재미와 편의성을 압도적으로 올려준 저만의 정착템 BEST 5를 선정해봤습니다. 1. 유성 타이어 코팅제: 카프로 다크사이드 셀프세차의 마무리는 '타이어 광택'입니다.

세차 다 하고 집에 왔는데 타이어가 갈변으로 누렇다면, 그건 세차를 안 한 겁니다. 수성 코팅제는 빗방울 한 번, 주행 한 번에 벗겨져 3일도 못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타이어 코팅 세트 카프로 다크사이드 타이어광택제 1L+오토워시 원형 타이어 어플 : 오토워시 [오토워시] 자동차 세차용품 프리미엄 쇼핑몰 오토워시 naver.me 카프로 다크사이드는 일주일 간격으로 두 번 정도만 발라주면 30일은 거뜬히 버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