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불의 도살자'로 알려진 이슬람 당수가 하미드 카르자이 전 아프가니스탄 대통령, 압둘라 압둘라 민족화해고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탈레반 대표단을 만나기 위해 카타르 도하로 향하고 있다. 조정평의회는 탈레반이 카불로 이동하면서 카불에서 도망친 아슈라프 가니 대통령으로부터 원만한 정권 이양을 협상할 계획이다.
보도에 따르면 굴부딘 헤크마티아르의 별명은 1990년대 초 아프간 수도에 로켓포를 퍼부으면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헤크마티아르는 지난 6월 텔레그래프 U.K.와의 인터뷰에서 "잔혹행위는 자행됐으나 이러한 잔혹행위의 주범이나 행위자는 아프간 국민들에게 전쟁을 가한 외국의 요소와 외국 국가였다"..........
'카불의 도살자' 탈리반의 정권교체 지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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