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비디오 아티스트 겸 유튜버 용호수가 위너 송민호에 대해 막말을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영상 제작자 및 프로듀서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본인을 비디오 아티스트라고 지침하고 있는 21만 유튜버 용호수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이유만큼 멘탈 단단한 연예인을 본 적이 없다' 라고 시작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그는 '송민호 오은영 앞에서 질질 짜는 거 보고 패버리고 싶었다' 면서 '요즘 남자 연예인들 보면 몸만 남자고 14살 짜리 소녀가 들어가 있다' 고 말했습니다. 이어 '진심으로 아이유가 국힙원탑이라고 생각한다' 라며 '자기 자신의 감정에도 이기지 못하고 지는 루저들은 아이유처럼 될 생각하지 마라' 라고 덧붙였습니다.
더불어 자신의 유튜브 채널 최신 영상에는 '반박시 아이유 안티' 라는 고정댓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해당 게시물이 공개된 후 네티즌들은 '안 좋은 일에 아이유는 왜 끌고 나와?'
'공개적으로 가만히 있는 송민호 패고 싶다는 인성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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