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곽튜브가 최근 자신의 굿즈인 티셔츠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가격에 대해 갑론을박이 일기도 했지만 결국 이런 결정을 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해외 여행 크리에이터로 활약하고 있는 올해 나이 31세인 곽튜브는 현재 구독자 88만명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인기 유튜버입니다. 곽튜브는 지난 10일 29500원 가격의 KBAK 이라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판매했었습니다.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디자인에 비해 고가 라는 지적이 쏟아지기도 했었습니다. 가격을 지적하는 네티즌들은 '면 티에 몇 글자 적어놓고 3만원이라니' '아디다스 기능성면티도 2~4만원이다' 등 가격을 지적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제품은 금새 품절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후 유튜버 곽튜브가 티셔츠 굿즈 판매 수익을 기부하겠다고 나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2일 곽튜브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우선 앞서 판매했던 의류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관심을 받아서 기분좋게 판매를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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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굿즈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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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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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재단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