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0기 영호가 지난 방송에서 현숙의 마음을 얻기 위해 지역 비하 발언까지 하는 무리수를 던졌습니다. 이날 영호는 현숙과 1대1 대화를 요청했고 영호는 영철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쓰려는 현숙에게 '청양 없다' '부산 살다가 그런 촌 동네 못산다' 라고 했습니다.
이어 '내가 부산도 대전도 살아봐서 안다' 라며 충남 청양에서 온 영철 지역을 비하하는 듯한 발언을 했습니다. 영호 말을 들은 MC들도 경악했습니다.
송해나는 '청양의 매운맛을 모르네' 라며 발끈했고 데프콘은 '급한 사랑이 부른 대참사' 라고 표현했습니다. 영호는 '울산이 가깝다' '청양 가지 말고 울산 가까워 제가 갈게요' 라며 순애보 현숙의 마음을 잡기 위해 부단 노력했습니다.
한편 슈퍼 데이트권을 써달라는 영철의 말을 들은 현숙은 이후 영숙과의 대화에서 영철이 '말을 너무 답답하게 한다' 라며 속내를 드러냈습니다. 이 상황을 지켜본 이이경은 자신이 충청도 출신이라 안다며 빙빙 돌려서 말하는 영철을 변호하듯 말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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