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연고티비가 고액 인터넷 강의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유디,써니,로이,종이 등 여러 크루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연고티비는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학생들이 만들어가는 에듀테인먼트 채널로 현재 구독자 53만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튜브 채널 연고티비가 인강을 진행하는데 가격이 선을 넘었다 라는 불만글과 함께 캡쳐본을 게재했습니다. 해당 캡쳐본에는 연고티비 크루들이 진행 중인 인터넷 강의 목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려대학교 체육교육과 김두목 두나의 고전시가 공부법,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 주디의 영어 공부법과 연세대식품영양학과 로이의 정시 멘탈관리 강의가 17만원에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글쓴이는 유명한 국어 강민철 선생님의 고전시가 강의만 따로 구매해도 교재포함 76000원에 들을 수 있다.
그런데 체육교육학과가 국어과목인 고전시가로 18만원 원가 받는 건 아니지 않냐며 의문을 불러왔습니다. 연고티비 원래 목적이 '저렇게 일반 학생분들 유...
#
연고티비
#
연고티비고액인강
#
연고티비인강
#
유튜브연고티비
원문 링크 : 유튜브 연고티비 고액 인터넷 강의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