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교촌치킨 문제 때문에 숨어있었지만, bbq 치킨 역시 민심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닌데 치킨 3만 원 시대를 열겠다고 발표한 인물도 BBQ 치킨 윤홍근 회장이었고, 교촌치킨이 가격을 올리면 눈치 보고 가격을 올리거나 지난달에는 13억 소송 패소가 확정됐다는 기사도 등장하는 등 민심의 좋지 않은 근거가 충분했습니다. 한편 최근에는 이런 일도 일어나고 있네요, 소비자 a 씨는 BBQ 치킨 앱으로 치킨을 테이크아웃 구매하고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BBQ 치킨 매장에 방문했더니 동료가 생맥주도 같이 마시면서 마셔달라고 해서 현장에서 생맥주 2개를 결제한다고 했는데 1만 6,000원이 결제되었다고 합니다.
결국 개당 8천 원이었던 것입니다. 뭔가 이상한 것을 느낀 소비자 a 씨는 다시 BBQ 치킨 앱을 확인해 보니 놀랍게도 앱에서는 생맥주 2병에 14,000원을 받았고 결국 병당 7천 원으로 표기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소비자 a 씨는 매장 직원에게 따졌는데 해당 직원은 매장마다 가격...
원문 링크 : BBQ 앱과 매장 생맥주 가격차이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