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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녹취 직위해제 특수교사 복직 우울증

 주호민 녹취 직위해제 특수교사 복직 우울증

매일 주호민에 대한 새로운 소식이 쏟아지고 있는데, 원래는 주호민과 특수교사의 공방전에 불과했지만 현재는 주호민과 대한민국 교육계의 공방전으로까지 확대되면서 주호민 측에서는 모든 것을 뒤집을 수 있다는 녹음기에 대한 단 하나의 카드밖에 존재하지 않지만 최근 이에 대한 하나의 방점을 찍는 뉴스가 등장합니다. 웹툰 작가 주호민의 고발로 직위해제된 특수교사는 우울증을 겪고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해졌는데, 이 특수교사가 다시 학교에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해당 특수교사를 매일 복직시키기로 결정했다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으로부터 발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는 교사에 대한 정식재판을 청구했다는 이유만으로 직위해제를 시켰고, 그렇게 되면 현장에서 사명감을 갖고 특수교육에 임하는 선생님들에게 큰 상처가 될 것이며 학부모님들도 피해를 보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는 진상이 명백히 규명되기 전까지는 선생님들에 대한 무분별한 직위해제는 하지 않겠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이번 사건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