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4에 출연한 출연자 류혜린이 방송에서 160만 인플루언서 전 남편이 임신 중 자신을 폭행하고 잠자리를 강요했다고 폭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전 남편인 인플루언서 춘그니가 직접 자신의 정체를 공개하며 반박에 나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앞서 2일 방송된 MBN 고딩 엄빠4의 23세의 출산에 두 돌된 딸을 키우고 있는 싱글맘 유혜린 씨가 출연했는데요. 방송에서 유혜린 씨는 전남편 a씨가 매일 술을 마시며 자신을 폭행했고 임신 중에도 폭행 폭언을 일삼으며 잠자리를 강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류혜린은 160만 인플루언서인 전 남편 a씨의 팬들에게 협박성 악플 테러의 시달리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방송 이후 전남편의 시로 밝혀진 유튜버는 충분히로 지난 2020년 유튜버로 활동을 시작했고 여자친구와의 일상 등을 영상으로 찍어 올리며 인기를 끌어온 인물로 알려졌습니다.
춘그니는 틱톡 팔로워 유튜브 구독자가 총합 160만에 달하며 3일 기준 유튜브 조회수 이렇...
원문 링크 : 고딩엄빠4 춘그니 류혜린 만삭아내 폭행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