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만 유튜버 카라큘라도 사건을 다루고 있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서 롤스로이스 차량을 몰고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로는 20대 남성 운전자가 체포된지 하루가 채 되지 않아 석방되었다는 보도가 전해졌는데 마약류 방송이 나오고 피해자가 중상을 입었는데도 석방되었다는 점에서 논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4일 경찰 등에 따르면 강남구 압구정역 인근에서 사고를 낸 롤스로이스 차량 운전자 신모씨가 서울 강남경찰서 유치장에 구금된지 약 17시간 만인 지난 3일 오후 3시쯤 석방되었다고 언론에 보도가 나왔는데요. 경찰은 지난 2일 오후 8시 10분쯤 교통사고 처리특례법 위원 등의 혐의로 신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는데 그는 이날 압구정역 인근에서 롤스로이스 차량을 운전하던 중 인도로 돌진해 길을 걷던 20대 여성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여성은 양쪽 다리가 골절되었고 복부와 머리를 크게 다치는 등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마약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