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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악성루머 허위사실 유포자 강경 대응(간첩루머+표절)

 아이유 악성루머 허위사실 유포자 강경 대응(간첩루머+표절)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표절 및 각종 악성 루머의 대응 중인 진행 상황을 공개하며 허위 사실 유포자들에게 선처 없이 무관용의 원칙으로 강경 대응하겠다고 나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앞서 매일경제는 지난 5월 일반인 a씨가 아이유의 분홍신 좋은 날 삐삐 가여워 셀레브리티 부 등이 해외 및 국내 아티스트의 음악을 표절한 정황이 있어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고 보도했었는데요 이에 당시 아이유의 소속사 edam 엔터테인먼트는 근거없는 허위사실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악의적인 내용으로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라며 표절 의혹을 제기한 무분별한 고발이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었습니다. 이에 이어 최근 8월 7일 소속사 edam 엔터테인먼트는 고소 진행 상황을 알렸는데요.

소속사는 당사 소속 아티스트 아이유를 향한 악의적인 루머 비방 등을 유포하는 자들을 대상으로 제기한 2023년 형사 고소권의 진행 상황을 장사해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신원으로부터 전달받아 알려드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