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진행된 새만금 잼버리는 끝났을까요? 아니요 이제 시작입니다.
새만금 잼버리 대회는 국제적인 망신이 되었고 이것을 망친 주범들에 대해 본격적인 조사가 들어가며 주모부채를 자청한 여가부에 대한 일종의 폐지론이 다시 등장하게 되었고 이제는 진짜 여가부의 존재 가치를 모르겠다는 국민들의 비판이 상당히 거센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 김기현 국민의인 대표는 한국 잼버리 대회의 파행 책임에 대해 여성가족부라고 직접적으로 말하며 실력 부족이라고 언급했고 여가부가 소속된 잼버리 조직위에서는 국민들의 세금으로 이루어진 사업의 산 1171억원 중에 단 11%만 야영장 시설 예산으로 사용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잼버리를 완벽하게 망쳐 놓았음에도 여가부 김현숙 장관은 오히려 대한민국이 가진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줘야 할 때라면서 전혀 국민적 정서에 맞지 않는 대답만 늘어놓는 행태를 보였습니다.
모두가 알듯이 이번 새만금 잼버리 대회는 여가부가 중추부처이며 조직위원회 역시 여가부 장관의인가를 받아 설립...
원문 링크 : 여성가족부 새만금 잼버리 대회 파행 책임... 폐지론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