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소다 본명 황소희 국내에서 옥타곤과 같은 유명 클럽에서 메인 dj로 인지도를 높였고 별명이 황소다라고 해서 소다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암튼 그녀가 최근 일본 오사카에서 공연을 가졌는데 굉장히 불미스러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DJ 소다는 13일 일본 오사카 뮤직 서커스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했는데 갑자기 한 명도 아니고 여러 명의 관객들이 몰려오면서 소다에게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고 합니다. 자신을 보고 좋아하는 팬들과 심지어는 오는 팬들까지 있어서 매우 놀라고 무서웠지만 우선은 최대한 아무렇지 않은 척 노력했다고 합니다.
공연 후 두려움이 가시지 않은 채로 입장문을 밝혔고 그녀는 dj를 한지 10년 동안 공연 중에 이런 일 있었던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런 일을 겪게 되어 믿기지가 않고 앞으로는 이제 무대 위치나 앞쪽으로 팬분들한테 쉽게 가까이 다가가기 두렵다면서 일종의 트라우마가 생겼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한편 대중들 사이에서는 의견이 다소 분분했는데 당연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