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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한 암사자 사살 논란... 20년간 사람 손에 키워진 암사자를 사살했어야 했을까?

 탈출한 암사자 사살 논란... 20년간 사람 손에 키워진 암사자를 사살했어야 했을까?

최근 경북 고령군에서 암사자가 탈출했다는 재난한 전문가가 발송되었고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지게 되었는데 결국 탈출한지 1시간만에 수풀에서 발견되었고 암사자를 사살하여 상황은 종료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재 대중들 사이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고 합니다.

굳이 암사자를 사살했어야만 했냐는 내용입니다. 걸그룹 출신 배우 한승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암사자 사순이 소식에 대해 그게 최선이었냐면서 20년을 가둬놓고라며 불편한 기색을 표현하게 됩니다.

결국 대중들 사이에서도 탈출한 암사자에게 굳이 그렇게 했어야만 했냐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은데 동물보호단체의 카라 입장문에 따르면 해당 암사자는 새끼 때부터 목장주에게 20년간 사람 손에 길러졌고 고령의 암사자라서 우리에서 20m 떨어진 지점에서 발견되었을 때도 굉장히 마른 모습이며 어떠한 저항도 없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이것은 암사자가 지냈던 우리의 공간인데 더운 여름인데도 시멘트 바닥이고 햇빛을 막아줄 지붕조차도 없어서 암사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