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성병 걸렸는데 살충제 줘”→"조카와 바람” 서장훈이 대노한 막장 남편들[Oh!쎈 이슈]

 “성병 걸렸는데 살충제 줘”→"조카와 바람” 서장훈이 대노한 막장 남편들[Oh!쎈 이슈]

“성병 걸렸는데 살충제 줘”→"조카와 바람” 서장훈이 대노한 막장 남편들[Oh!쎈 이슈] [OSEN=강서정 기자]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또 막장 남편이 등장했다.

충격적인 언행으로 결국 사연자가 이혼했지만 이혼한 이유는 막장드라마보다 더 놀라웠다. 실제 있었던 일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심각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 출연한 52세 사연자는 “2023년 6월 말, 4년에 걸쳐서 재판 이혼이 확정됐다. 전남편이 재심 요청을 계속했다.

그런데 이혼이 확정된 이후로 폭언이 더 심해지고 협박이 더 심해졌다. 전화, 문자, 톡으로.

너무 힘들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등장과 동시에 눈물을 쏟았다. 큰 딸 두 명이 대학에 간 후 남편의 횡포는 더 심해졌다.

가스라이팅을 당했다고. 사연자는 1시간 동안 외모 비하를 당했고, 심한 폭력까지 일삼았다고 밝혔다.

놀라운 건 성병까지 걸렸다고. 사연자는 “몸이 이상해서 산부인과에 갔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