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에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결혼하고 6월에 아들을 맞이한 송중기는 아내가 칸 영화제에서 잘 하고 올 것을 바라면서도 루머로 인해 많이 상처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아내는 배우 활동을 하지 않지만 송중기보다 먼저 칸 영화제와 베를린 영화제에 다녀온 경험이 있다고 하며, 아들이 생후 100일을 넘겼다는 것에서 아빠로서의 책임감을 느낀다고 고백했습니다.
또한 열애 인정과 결혼 발표 과정에서 아내에 대한 관심과 루머로 피해를 받았다고 얘기하며 상당히 분노했고, 아내에 대한 무책임한 소설 쓰기에 상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송중기는 이런 경험을 통해 아내로부터 많은 것을 배운다고 얘기하며, 아이와의 육아에도 더욱 신경쓰고자 한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송중기는 영국 작품 오디션에 참여했었고, 올해에도 오디션을 봐야 했지만 모두 떨어져서 슬프다고 공개했습니다. 이렇게 송중기가 출연한 영화 '화란'은 소년과 조직의 중간 보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는 느와르 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