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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변호사 양나래 “로드뷰·블루투스·반려견 탓 불륜발각” (세치혀)

 이혼 변호사 양나래 “로드뷰·블루투스·반려견 탓 불륜발각” (세치혀)

이혼 변호사 양나래 “로드뷰·블루투스·반려견 탓 불륜발각” (세치혀)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다양한 불륜 발각 사례를 소개했다. 2월 28일 방송된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에서는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재도전했다. 양나래 변호사는 파일럿 방송에 이어 정규 편성된 ‘세치혀’에 재도전했다.

먼저 양나래 변호사는 “내가 내 배우자의 불륜을 알아내려고 하지 않았는데 우연한 경로로 배우자의 불륜을 알게 되는 경우가 있다. 8년차 이혼 전문변호사로서 황당 불륜 발각사례를 소개해드리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첫 번째 사례는 로드뷰로 불륜이 발각된 경우.

양나래 변호사는 “남편이 아내 회사 근처에서 미팅이 있었다. 오랜만에 가니까 미팅 장소를 찾기 어려웠던 거다.

로드뷰를 사용했다. 확대해서 길을 찾아보는데 어?

이 익숙한 실루엣. 바로 내 아내였던 거다.

그냥 보면 웃기다고 할 수 있는데 아내 옆에 의문의 남성이 마치 연인인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