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정근, MBC 퇴사 후 첫 행보..'불트' 톱7 간담회 MC 발탁 김정근 /사진=뉴스1 아나운서 김정근이 MBC 퇴사 후 첫 행보에 나선다 12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김정근은 오는 14일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 3층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되는 MBN 경연 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 톱7(손태진 신성 민수현 김중연 박민수 공훈 에녹) 기자간담회 MC로 낙점됐다.
이날 기자간담회는 김정근의 MBC 퇴사 후 첫 공식일정이 될 전망이다. 김정근은 지난 6일 "부족한 나를 두 번이나 품어주고 나란 사람의 쓰임을 알게 하고 행복과 좌절을 통해 나를 단련시켜 주었던 나의 청춘, 나의 MBC 그곳을 다시 떠난다"고 MBC 퇴사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어 "인생의 반환점을 지난 나이에 새롭게 힘을 내려고 다시 출발한다. 마지막 한 주 잘 마무리하겠다"라며 "두 번의 입사, 두 번의 퇴사.
새로운 출발"이라고 덧붙였다. 김정근은 '불타는 트롯맨' 톱7 기자간담회를 통해 프리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