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나경은-자녀들과 동두천 재방문 예약 “가족과 올 것”(런닝맨) [뉴스엔 김명미 기자] 유재석이 가족들과 동두천 재방문을 예약했다. 3월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양세찬의 고향 동두천의 숨은 명소를 찾아다니는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복불복으로 카드를 뽑아 여행 경비를 사용하는 레이스를 진행했다.
결제 시 한도 초과가 나올 경우 모자란 금액만큼 노동으로 대체해야 한다. 멤버들은 점심 식사를 위해 서부의 멋이 느껴지는 고깃집을 찾았다.
하하는 "외국에 온 것 같다"며 감탄했고, 유재석은 "우리가 세상을 너무 모른다. 이렇게 이국적인 느낌이 나는 동네가 있는 줄 몰랐다"고 말했다.
그때 김종국은 "형수님과 같이 올 거냐"며 아내 나경은을 언급했고, 유재석은 "가족들과 오면 좋을 것 같다"며 재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재석 나경은 부부는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김명미 mms2@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