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피플] 김기수, 'JMS 정명석' 따라하기…해학·풍자보단 '생각없단' 논란만 김기수 / 사진=텐아시아DB 방송인 김기수가 불편한 행동으로 뭇매를 맞고 있다. 개인 방송을 진행하던 도중 'JMS 교주 정명석'에 대한 인물 묘사가 문제가 됐다.
해학이나 풍자의 개념보다는 우스꽝스러운 표현에 지나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이후 김기수의 원색적인 욕설 역시 저급한 해석일 뿐이라 비판받고 있다.
김기수는 최근 자기 개인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팬들과 소통 중이던 김기수는 들고 있던 닭 뼈를 갖고 인물 묘사를 시작했다.
김기수가 따라 한 인물은 사이비라 알려진 'JMS(기독교복음선교회)'의 정명석이다. 정명석은 JMS의 총재로서, 숱한 성 추문과 성범죄에 휩싸인 인물이다.
김기수는 닭 뼈를 자기 입술 사이에 끼운 채 "하늘이 말이야. 어?
하느님이 나야. 내가 메시아야"라며 말을 이어갔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은 "왜 그런 걸 따라 하냐?"라고 지적했다.
김기수는 팬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