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선비 열애사’ 신예은, 려운-강훈 환장의 만남...아이 구출 성공[종합] SBS 방송 캡처 ‘꽃선비 열애사’ 신예은이 려운, 강훈을 만났다. 20일 오후 첫 방송 된 SBS 월화드라마 ‘꽃선비 열애사’에서는 려운, 강훈을 만난 신예은과 폐세손을 찾는 움직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상중인 집에 한 여자아이는 강아지에게 밥을 주기 위해 달려갔고 개집 안에 다친 남자아이를 발견했다.
남자아이는 여자아이가 들고 있는 음식을 허겁지겁 먹었고 여자아이는 천천히 먹으라고 그릇을 채로 건넸다. 이때 문을 열고 들어온 무관들은 이곳에 사내아이가 들어오지 않았냐고 물었고 여자아이는 못 봤다고 거짓말했고 이들이 다가오려고 하자 강아지가 사나워 먹을 때 건드리면 사람도 문다고 경고했다.
개집 안을 들여다보려는 무관들에 남자아이가 숨죽이는 사이 강아지가 튀어나와 두 사람은 위기를 면했다. 남자아이는 이름도 모르면서 왜 날 구해줬냐 물었고 여자아이는 “네가 처음이어서.
그래도 다행이야. 한 사람은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