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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인터넷 끊어" 역대급 분노 유발 '고딩엄빠', '중환자실 입원' 미숙아 딸 나 몰라라 [MD리뷰]

 "당분간 인터넷 끊어" 역대급 분노 유발 '고딩엄빠', '중환자실 입원' 미숙아 딸 나 몰라라 [MD리뷰]

"당분간 인터넷 끊어" 역대급 분노 유발 '고딩엄빠', '중환자실 입원' 미숙아 딸 나 몰라라 [MD리뷰]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고딩엄빠3'에서 미숙아 딸을 둔 고딩엄빠가 철없이 유흥에만 빠진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K-STAR '고딩엄빠3' 10회에는 19세에 고딩엄빠가 된 20세 동갑내기 부부 김이슬·전준영이 등장했다. 김이슬, 전준영 부부는 전준영 부모의 집에서 얹혀살고 있었다.

그럼에도 새벽까지 놀다가 귀가, 오후 1시가 넘어서야 겨우 기상하는 모습으로 MC들의 분노를 자극했다. 전준영은 모친이 차려준 밥을 깨작깨작 먹으며 부친의 잔소리를 한 귀로 듣고 흘렸다.

며느리 김이슬 역시 마찬가지였다. 김이슬, 전준영 부부는 "사정이 좀 있어서, 그 사정 때문에 '고딩엄빠3'에 출연하게 됐다.

저희에게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라고 밝혔다. 전준영은 "저희는 내일이 없다 생각하고 오늘만 살고 죽는다는 생각으로 남보다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