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야구팬의 미덕 설레발 작렬 “이번엔 LG 우승”(아워게임) 아워게임 : LG트윈스. 티빙 LG 트윈스 ‘찐팬’ 하정우가 LG를 향해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아워게임 : LG트윈스’는 본편 공개를 한 주 앞두고 스토리텔러 하정우의 모습을 담은 스페셜 예고를 공개했다. ‘아워게임 : LG트윈스’(연출 이현희 / 각본 김정한 / 구성 김귀숙, 유민아 / 프로듀서 윤수현, 권지훈 / 촬영 김병정 / 제공 티빙 / 기획 STUDIO X+U / 제작 STUDIO X+U, 영화사 윤곽)는 LG트윈스의 최초의 다큐멘터리로, 2022년 한 시즌의 모든 이야기를 담아 구단팬부터 모든 야구팬들의 기대를 가득 모으고 있다.
‘아워게임 : LG트윈스’의 스페셜 예고편은 스토리텔러 하정우가 28년 만의 우승을 노렸던 역대급 전력의 LG트윈스의 경기를 보고 있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하정우는 “아 이거 이번에 진짜 우승하는 거 아냐?
이 참에 유광 잠바 하나 다시 사자”라고 말하며 설레는 감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