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나는 솔로', 성병 논란 한달만에 '학폭 의혹'…"같은반 女, 소지품 던지고 병균 취급"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구체적으로 고등학교 이름까지 나왔다. 출연자 중 조금만 살펴보면 누구인지 알 수 있는 상황이라, 제작진이 침묵으로 넘길 상황이 아닌 듯하다.
최근 SBS PLUS, ENA PLAY '나는 솔로' 13기 공식 영상에는 한 남성 출연자 A씨의 학교 폭력을 저격하는 댓글이 달렸다. 한 네티즌이 A 씨에 대해 "고등학교 때 같은 반 여학생 타깃 삼아 그 애 소지품 무리끼리 던지고 차고 병균 취급하며 서로 피하면서 깔깔거리고 스트레스 풀던 친구가 단호하다고 상남자, 강강약약 소리를 듣네요.
저런 식의 집단 괴롭힘 학교 폭력 맞죠? 그때는 성적이 상위권이라는 이유로 선생님도 무관심하고 별 문제도 안 되고 지나갔다"고 적었다.
이에 또 다른 네티즌이 지역을 명시하면서 "A OO고이고 댓글 내용 팩트"라고 덧붙여 더욱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후 "확실한 증거를 제시해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