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찬영방민아, 사람과 영혼 한계 뛰어넘은 러블리 투샷(딜리버리맨) [뉴스엔 박아름 기자] 윤찬영 방민아의 훈훈한 모습이 포착됐다. 지니 TV 오리지널 ‘딜리버리맨’(연출 강솔·박대희/극본 주효진·박혜영·한보경) 측은 3월 28일 배우들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환장 듀오' 서영민(윤찬영 분)과 강지현(방민아 분)의 귀신 전용 택시는 매회 유쾌한 웃음과 통쾌한 활약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그들의 거칠 것 없던 드라이브에 예상 밖 반전이 등장했다.
바로 강지현이 사망한 것이 아닌 혼수상태에 빠진 상태였다는 사실. 몸에 생긴 이상증세와 함께 영혼마저도 흐려지기 시작한 강지현의 모습이 긴장감을 높인 가운데, 풀리기 시작하는 과거의 진실에도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는 매회를 훈훈한 감동과 쫄깃한 텐션으로 꽉 채운 배우들의 열연이 담겼다. 귀신 전용 택시와 함께한 다사다난한 시간 속에서 서로를 향한 감정을 조금씩 키워갔던 서영민과 강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