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만찢녀’ 사야에게 반한 사연? (조선의 사랑꾼)[종합] ‘조선의 사랑꾼’ 제공.
‘조선의 사랑꾼’에서 5MC가 새로운 사랑꾼 겸 예비부부 심형탁·히라이 사야의 합류를 반겼다. 10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이하 ‘사랑꾼’)’에서는 ‘엔조이커플’로 활동 중인 MC 임라라가 손민수와의 5월 결혼 소식을 알리며 사랑꾼즈에게 청첩장을 건네줬다. 사랑꾼즈들은 각자 청첩장을 만들었던 추억을 되새기며 임라라와 손민수의 결혼 소식을 반겼다.
한편, 사랑꾼 최초의 ‘한일 국제 예비부부’가 등장했다. 박수홍의 긴 설득으로 출연을 결심한 ‘도라에몽 마니아’ 심형탁이 그 주인공이었고, 그의 일본인 여자친구 히라이 사야가 이날 최초로 공개됐다.
일본 아키하바라에 촬영차 방문한 심형탁은 유명 완구회사 ‘반다이’ 직원이자 현장 총괄책임자였던 예비 신부에게 한눈에 반했다. 첫 만남에서 자신을 “나는 한국의 잘생긴 배우예요”라고 소개했던 심형탁은 그녀와 결혼까지 생각하며 한국으로 돌아와서도 문자로 안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