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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이성 동료 관계 이해 NO…그게 신지다? 여친보다 우선”(라디오쇼)

 빽가 “이성 동료 관계 이해 NO…그게 신지다? 여친보다 우선”(라디오쇼)

빽가 “이성 동료 관계 이해 NO…그게 신지다? 여친보다 우선”(라디오쇼) [뉴스엔 이슬기 기자] '라디오쇼' 빽가가 신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4월 1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가비, 빽가와 함께하는 '빽가비의 소신발언'이 진행됐다.

이날 세 사람은 아픈 직장 동료를 챙기는 연인에 대한 고충이 소개됐다. 박명수는 "나도 코로나 걸려서 자가격리 2번 했다.

후배 중에 치킨을 보내주고 했던 이가 있다. 그 친구가 참 좋게 보인다.

나쁘게 볼 일이 아니다"라고 했다. 빽가는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신지라고 생각하니 이해가 된다. 저랑 종민이형은 신지를 최우선으로 챙긴다.

여자친구가 생기든지 말든지 신지를 챙긴다"라고 해 웃음을 줬다. 박명수는 "신지의 '신'은 신이라는 뜻"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이슬기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