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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남선생 류수영 요리책 대박? 연기와 집밥의 완벽한 조화이네요

 어남선생 류수영 요리책 대박? 연기와 집밥의 완벽한 조화이네요

모델 같은 외모와 연기력, 거기에 요리까지.. 완벽한 올라운더라 불리는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아버지가 이상해'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배우 류수영입니다. 지금은 '어남선생'이라는 별명으로 더 친숙하죠.

방송과 연기의 첫걸음 1998년 SBS '최고의 밥상'에서 대학생 출연자로 방송 데뷔를 한 류수영.. MBC 시트콤 '깁스 가족'을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드라마 '사랑과 이별', 영화 '썸머타임' 그리고 '투윅스'에서 만난 배우 박하선과 2017년 결혼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죠. '어남선생' 의 요리 인생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류수영은 '찐 생활요리' 로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본명 어남선에서 따온 '어남선생' 이라는 별명과 함께 그의 요리 인생은 새 국면을 맞았죠. 눈대중 요리에서 시작해, 시청자 요청으로 레시피를 정리하며 정확한 계량법까지 공유하게 됐습니다.

꿈의 요리책 출간 류수영의 오랜 숙원이었던 요리책이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