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이분의 일' 로 가요계를 뒤흔든 혼성그룹 투투.. 그 중심에 있던 황혜영은 깜찍한 매력과 독특한 음색으로 90년대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하루 매출 1억 원을 기록할 만큼 그녀의 인기는 폭발적이었죠. 화려함 뒤의 시련 최정상 아이돌로 사랑받던 황혜영..
하지만 소속사와 정산 문제로 마음고생을 겪었습니다. 이후 그룹 '오락실' 의 실패로 4년간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겪으며 힘든 시간을 보냈죠.
연 매출 100억, CEO로 거듭나다 황혜영은 좌절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온라인 쇼핑몰 사업에 뛰어들었죠.
사진 촬영과 고객 응대까지 직접 했습니다. 새벽 6시부터 새벽 3시까지 이어진 노력 끝에 그녀의 쇼핑몰은 연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하며 대성공을 거뒀죠.
'수입 0원' 남편과의 운명적 사랑 사업가로 성공한 황혜영에게 운명 같은 사랑이 찾아왔습니다. 그 상대는 당시 무수입 정치인 김경록 씨..
주변의 우려에도 그녀는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내가 돈 잘 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