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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오빠가 아깝다' 논란 후 골괴사 진단? 25주년 콘서트 취소

 보아 '오빠가 아깝다' 논란 후 골괴사 진단? 25주년 콘서트 취소

'여자 솔로 가수'의 대명사 보아.. SM 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아시아의 별'로, 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았습니다. 11집 'Crazyer'를 준비하며 "더 미쳐 보겠다"는 포부로 팬들을 설레게 했죠.

취중 라이브 논란 지난 4월, 보아는 전현무와 함께한 SNS 라이브 방송에서 "박나래와 사귀냐, 오빠가 아깝다"며 스킨쉽과 함께 농담을 던졌습니다. 이 발언으로 채팅창은 냉랭해졌고, 방송은 급히 종료.. 30분 만에 두 사람은 사과문을 올리며 경솔함을 인정했지만, 여론은 갈리며 논쟁이 이어졌습니다.

급성 골괴사 충격 진단 25주년 기념 콘서트를 준비하던 보아는 연습 중 무릎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습니다. 진단은 급성 골괴사, 뼈가 썩어 들어가는 희귀 질환..

의사는 "즉시 수술하고 장기 안정이 필요하다"고 경고했죠. 결국 8월 30일~31일 콘서트는 전면 취소되었습니다.

콘서트 취소와 사과 SM 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 건강이 우선"이라며 콘서트 전액 환불을 약속했습니다. 보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