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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가족 몰래 2억 저축? 코미디언의 치밀한 재테크 비결 공개

 미자 가족 몰래 2억 저축? 코미디언의 치밀한 재테크 비결 공개

유쾌한 입담으로 사랑받는 코미디언 미자..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하며 '18호 코미디언 부부'로 화제를 모았죠. KBS '개그스타', MBC 공채 코미디언을 거쳐 예능과 유튜브까지 종횡무진 활약 중입니다.

그녀의 밝은 에너지는 언제나 시청자를 웃게 하지만, 이번엔 절약의 아이콘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2억 비밀 통장, 놀라운 저축 미자는 결혼 전 무려 2억 원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그녀는 "돈을 정말 안 쓴다"며 생활 습관을 공개했죠.

버스비 700~800원도 아까워 걸어 다녔고, 월급 400만원 중 8만원만 썼다고.. 어릴 때부터 동생이 용돈을 오락실에 쓰는 동안 그녀는 꼬박꼬박 저축하며 비밀 통장을 키웠습니다.

"공중분해될까 지켰다" 가족도 몰랐던 2억 저축의 비결은 무엇일까? 미자는 "집 형편이 어려울 때 돈을 보태면 이자로 다 나갈 것 같았다"고 털어놓았죠.

"공중분해될 돈을 끝까지 지켰다" 그녀의 멀리 내다보는 안목은 단순한 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