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한마디에 49세까지 결혼하지 않은 여배우의 정체.jpg 화려한 무대 위에서 청순한 매력으로 수많은 팬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데뷔 37년 차를 맞이한 우희진인데요.
최근 그녀의 근황과 과거 드라마 속 한 장면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과연 우희진의 삶과 사랑 이야기는 어떤 모습일까요?
그녀의 진솔한 이야기를 함께 들여다보겠습니다. 청춘의 아이콘으로 빛나던 시절 우희진은 1988년 드라마 조선왕조오백년으로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후 느낌, 남자셋 여자셋, 인어아가씨, 인생은 아름다워,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꾸준히 사랑받았죠. 특히 1996년 KBS2 드라마 느낌에서는 청순한 외모와 풋풋한 연기로 하이틴 스타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느낌에서 우희진은 삼 형제(김민종, 손지창, 이정재)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유리 역을 맡아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