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대만 세븐일레븐 60억 소송 위기 배우 김수현이 대만 세븐일레븐과의 협업 취소로 약 6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대만 현지 매체 산리뉴스에 따르면 김수현은 세븐일레븐의 브랜드 모델로 선정되어 식품, 커피, 기념품 등 다양한 상품 출시를 준비했으나, 사생활 논란으로 모든 프로젝트가 중단되었는데요.
특히 지난 3월 가오슝 벚꽃 축제 팬미팅 불참으로 13억원 위약금 논란까지 불거졌죠. 세븐일레븐 측은 "이미지 손상, 폐기 물량, 광고 취소로 인한 손실이 막대하다" 며 김수현을 상대로 소송을 검토 중입니다.
김새론 논란, 김수현 이미지 치명타 김수현의 위기는 故김새론과의 사생활 스캔들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김새론 유족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수현이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2015년부터 6년간 교제했다고 주장하며 파문을 일으켰는데요.
김수현은 처음 이를 부인했으나, 이후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성인 시절 교제했다" 고 입장을 수정했습니다...
원문 링크 : 김수현, 대만 세븐일레븐 60억 소송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