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맥주로 소비자 속여 징역 선고 받은 유명 가수의 정체.jpg 2009년 커피를 마시고로 데뷔해 감성적인 음악으로 사랑받은 혼성 그룹이 있습니다. 바로 어반자카파인데요.
그 멤버 중 한 명인 박용인이 최근 소비자 기만 논란으로 법적 처벌을 받으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인기를 끌었던 버터맥주의 진실 박용인은 기획사 버추어컴퍼니의 대표로서 블랑제리 뵈르 브랜드를 통해 버터맥주를 출시했는데요.
현대백화점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GS편의점에서도 판매되며 큰 반향을 일으켰죠. 버터맥주라는 별칭 때문에 많은 소비자들이 버터가 함유된 맥주로 오해했지만, 실제로는 버터가 아닌 카라멜과 아몬드 풍미로 맛을 구현한 제품이었습니다.
논란과 법적 후폭풍 소비자들 사이에서 버터맥주의 성분에 대해 오해가 커지자,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조사 끝에 블랑제리 뵈르는 생산 정지 1개월과 상표 변경 처분을 받았는데요.
하지만 문제가 여기서 끝나지는 않았죠.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박용인과 버추어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