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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10년 끝에 경연프로그램 1위 차지한 배우의 정체.jpg

 무명 10년 끝에 경연프로그램 1위 차지한 배우의 정체.jpg

무명 10년 끝에 경연프로그램 1위 차지한 배우의 정체.jpg 2004년 뮤지컬 돈조바니로 데뷔하고 10년 넘게 무명의 시간을 보내며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온 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배우 최대철인데요.

그는 한양대학교 무용학과를 수석으로 입학할 만큼 뛰어난 재능을 가진 무용수였지만, 국제파리콩쿠르 결선을 앞두고 손목 인대 부상으로 꿈을 접어야 했죠. 이후 연기자로 새 출발을 했지만, 생활고로 가스비조차 내기 힘든 날들을 보냈습니다.

드라마로 빛난 첫걸음 2013년 KBS2 왕가네 식구들에서 철부지 삼촌 왕돈 역으로 얼굴을 알렸고, 이후에 왔다 장보리, 구르미 그린 달빛, 왜그래 풍상씨, 금수저, 청춘월담 등 수많은 드라마에서 조연과 주연을 오가며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의 진정성 있는 연기는 "중년의 박보검" 이라는 애칭을 얻을 만큼 사랑을 받았죠.

잘생긴 트롯 1위의 기적 최근 TVN 잘생긴 트롯에서 최대철은 라스트T4 대전 1차전 신청곡 배틀에서 김정수의 당신을 불러 1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