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배 김혜자 뺨을 20번 넘게 때린 대담한 여배우의 정체.jpg 드라마나 영활 촬영에서는 액션 장면이나 격정적인 신이 종종 등장합니다. 그 중에서도 따귀 신은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장면 중에 하나인데요.
여기 대선배 배우의 뺨을 무려 20번 넘게 때린 대담한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배우 황영희입니다.
연극 무대에서 스크린까지 황영희는 2006년 영화 예의없는 것들로 스크린 데뷔를 했지만, 그전 20년간 연극 무대에서 연기력을 갈고닦아왔죠. 그녀는 연극에서의 단단한 내공을 바탕으로 영화 화려한 휴가,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등에 출연하며 점차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그러던 2009년, 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에 캐스팅되며 그녀의 연기 인생에 전환점을 맞이하게 됩니다. 영화 마더 속 강렬한 따귀 신 영화 마더에서 황영희는 대선배 김혜자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는데요.
그녀는 피해자의 친척 역할로, 김혜자가 연기한 가해자의 어머니의 뺨을 때리는 짧지만 강렬한 장면을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