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2세 사칭녀와 사기 결혼 당할뻔한 남자 배우의 정체.jpg 과거 재벌 2세를 사칭한 여성에게 사기 결혼을 당할 뻔한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바로 배우 김상중 이야기인데요.
젠틀한 이미지로 사랑받는 그가 겪은 이 믿기 힘든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었죠. 영화 같은 사연의 시작 2016년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MC 이상민이 던진 질문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김상중이 영화 화차의 실제 주인공 아니냐? 라는 말이었죠.
영화 화차는 약혼녀 선영이 실종된 후, 그녀가 다른 사람의 신분을 도용해 살아온 충격적인 반전이 담긴 스릴러인데요. 이 영화의 스토리와 김상중의 과거가 묘학 겹친다는 이야기가 나온 것입니다. 1년 2개월 열애 끝에 발표된 결혼 2003년, 김상중은 파라다이스 그룹의 2세 전우경씨와 1년 2개월간의 열애 끝에 결혼을 발표했는데요.
하지만 이 결혼 소식은 곧 의문으로 이어졌습니다. 파라다이스 그룹 회장 자녀 중 전우경이라는 이름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