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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꿈 접고 여자친구 임신에 막노동 선택한 연예인.jpg

 아이돌 꿈 접고 여자친구 임신에 막노동 선택한 연예인.jpg

아이돌 꿈 접고 여자친구 임신에 막노동 선택한 연예인.jpg MBN "특종세상" 에서 한때 아이돌이었지만 화려한 꿈을 내려놓고 가족을 위해 땀흘리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9인조 아이돌 그룹 BTL출신 오지민인데요.

무대 위헤서 팬들의 사랑을 받았었지만 현재 그는 페인트공으로 제2의 삶을 살고 있죠. 아이돌이 되면 성공할 줄 알았는데.. 1994년생 오지민은 2014년 그룹 BTL의 막내로 데뷔했는데요.

하지만 데뷔 1년 만에 그룹이 해체되며 꿈이 무너졌죠. 무대 위의 환상은 깨졌고, 그는 한동안 불확실한 현실 속에서 방황했습니다. 25살, 갑작스러운 임신..

그리고 책임 방황하던 중에, 4살 연하 여자친구의 임신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아직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그는 깊은 고민에 빠졌죠.

처음엔 "책임질 수 있을 때 아이를 갖자" 고 말했지만, 여자친구는 오히려 "나는 아이를 책임질 테니 오빠는 오빠의 길을 가라" 고 말했는데요. 그 순간, 그는 정신이 번쩍 들었다고 밝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