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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과자광고로 2천만 원? 험난한 시작 끝 대세 배우로 빛난 여정

 한소희 과자광고로 2천만 원? 험난한 시작 끝 대세 배우로 빛난 여정

이름만으로도 독보적인 대세 배우 한소희.. 울산예술고 미술과를 졸업 후, 모델의 꿈을 안고 서울로 상경했죠.

주머니엔 30만 원뿐, 의지할 곳도 없었습니다. 할머니의 도움으로 두 달을 버티며 호프집, 미술학원 강사, 벽화 작업 등 각종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갔습니다.

하루 12시간 호프집 알바로 월 180만 원을 벌었지만, 월세와 생활비로 남는 건 거의 없었죠. 모델 제안, 운명의 시작 "이것도 못 버티면 울산으로 돌아간다" 절박한 마음으로 버티던 중, 한 장의 사진이 모델 제안을 불러왔습니다.

단 두 시간 촬영으로 받은 페이는 300만원.. 호프집 한 달 월급을 훌쩍 뛰어넘은 금액..

그 뒤 과자 광고로 2000만 원을 벌며 한소희는 큰 충격을 받았죠. "광고 세 편이면 6000만 원, 프랑스 유학이 가능하겠다"는 꿈을 꾸었습니다.

프랑스 유학의 꿈과 논란 한소희는 프랑스 미술 유학을 준비했었다고 밝혔습니다. '채널십오야'에서 "프랑스 학교에 합격했지만, 학생 비자에 필요한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