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KBS 드라마 '용의 눈물'의 충녕대군으로 데뷔한 배우 안재모.. '왕과 비'의 연산군, '야인시대'의 청년 김두한까지..
스무 살 갓 넘은 나이에 성군과 폭군을 오가며 사극계의 샛별로 떠올랐죠. 특히 2002년 '야인시대'는 전 국민을 열광시켰습니다.
그의 강렬한 연기는 사극 명배우라는 타이틀을 안겼습니다. 최연소 연기대상, 전설의 기록 2002년, 안재모는 '야인시대'로 23세에 SBS 연기대상을 수상..
역대 최연소 남자 연기대상 수상자로 현재까지 깨지지 않은 기록을 세웠죠. 김두한 역은 그의 인생작..
MBN '가보자GO4'에서 그는 몽골에서의 인기를 회상하며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고 자부.. 심지어 몽골 대통령이 땅을 선물하려 했지만 정중히 거절한 일화까지 전했습니다.
갑질 배우 논란, 억울한 지목 2019년, 방송인 박슬기가 유튜브 'A급 장영란'에 출연.. 과거 한 배우가 자신의 매니저 뺨을 때렸다고 폭로했죠.
이 발언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파장을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