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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청각장애 아동 수술비 후원? '미담 부자' 거성의 따뜻한 선행

 박명수 청각장애 아동 수술비 후원? '미담 부자' 거성의 따뜻한 선행

1993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박명수.. '무한도전'에서 '악마의 아들'로 불리며 거친 말투와 독설로 폭발적인 웃음을 줬죠.

'라디오 스타', KBS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 그리고 DJ 활동까지, 30년 넘게 예능과 음악을 넘나드는 국민 거성입니다. 그의 독보적인 캐릭터는 세대를 이어 사랑받았습니다.

'천사의 아들', 숨겨진 선행의 시작 박명수의 화려한 이미지 뒤엔 따뜻한 선행이 있습니다. 2003년부터 아름다운 재단에 꾸준히 기부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해왔죠. 특히 청각장애인 지원 단체 '사랑의 달팽이'에 오랜 시간 힘을 보탰습니다.

채널A '박명수의 돈의 맛'에서 공개된 바처럼, 그는 아이들에게 간식을 나누고 공연으로 웃음을 전하며 조용히 선행을 이어갔죠. 이런 모습이 그를 '천사의 아들'로 불리게 했습니다.

작은 순간에도 빛난 따뜻함 최근 '사랑의 달팽이'를 통해 전해진 감동적인 미담.. 박명수의 후원으로 청각장애 아동이 인공달팽이관 수술을 받았습니다.

이 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