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그룹 제국의아이들로 데뷔한 광희.. 가수로서의 활동보다 예능에서 빛난 그는 '무한도전', '강심장','라디오스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죠.
'성형돌'이라는 독특한 캐릭터와 솔직한 예능감으로 16년간 논란 없이 활약을 이어온 국민 예능인입니다. '선구안' 타이틀의 시작 광희의 별명은 '성형돌'만이 아니었죠.
방송에서 던진 그의 한마디들이 '선구안'이라는 타이틀이 붙었습니다. 사람의 본질을 꿰뚫는 그의 통찰력은 예능 속 농담을 넘어 화제가 됐죠.
'놀라운 토요일','가로채널'에서 보여준 그의 예리한 면모는 팬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승리와 탑, 예언처럼 들어맞은 발언 SBS '가로채널'에서 광희는 빅뱅 승리에게 "사업하느라 정신 나간 줄 알았다"며 직격..
이후 승리의 '버닝썬'사건이 터지며 그의 말이 재조명됐죠. '무한도전'에서는 탑에게 "이 형 눈이 이상하다"고 농담했는데, 1년 뒤 탑의 대마초 사건으로 이 발언이 예언처럼 들렸습니다.
웃음으로 던진 말이 현실이 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