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KBS 공채 25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송영길.. '개그콘서트'의 '영길아','안생겨요' 코너에서 넉살 좋은 입담과 독특한 외모로 큰 사랑을 받았죠.
유행어 "xx해도 안 생겨요"는 당시 큰 화제를 모으며 그를 예능계의 떠오르는 스타로 만들었습니다. 15년 차 개그맨이 된 지금도 MBN '동치미', KBS 'TV 동물농장' 등에서 여전한 예능감을 뽐내고 있습니다. 4년 만의 이혼, 6년간 숨긴 고백 2014년, 송영길은 비연예인과 결혼했지만 4년 만인 2018년 합의 이혼을 했습니다. 2025년 9월, MBN '동치미'에서 그는 6년 만에 이혼 사실을 공개하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죠. "이혼은 좋은 이야기가 아니라 부모님 입장도 생각해 말을 아꼈다"며 조심스러운 고백..
"결혼은 실패했지만, 내게 남은 건 아이들"이라며 두 아들에 대한 책임감을 드러냈습니다. 싱글대디의 육아, 가슴 아픈 순간들 현재 송영길은 부모님과 함께 살며 슬하의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습니다.
"제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