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팬이라면 누구나 아는 이름 배우 박민영.. 2010년 '성균관 스캔들'의 남장 여자 김윤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죠.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완벽한 비서,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복수심 가득한 강지원까지..
매 작품마다 새로운 매력을 뽐내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 잡았습니다. CF 스타에서 주연 배우로 2005년 SK텔레콤 CF로 데뷔한 박민영..
이후 '하이킥','힐러','월수금화목토' 등 다수의 드라마를 성공시키며 흥행 보증수표로 불렸죠. 2025년, '컨피던스맨 KR'과 '세이렌' 방송을 앞두고 그녀의 연기 행보는 여전히 뜨겁습니다. 카메라 앞에서 보여준 그녀의 변신은 늘 화제였죠.
'원스톤' 사내이사, 뜻밖의 행보 최근 박민영은 배우가 아닌 새로운 이름으로 등장.. 2023년 4월, 중소 건설사 '원스톤'의 사내이사로 등재.. 놀랍게도 이는 처음은 아닙니다. 2018년에도 같은 회사 이사로 이름을 올렸다가 2020년 빠졌고, 3년 만에 복귀한 것..
'원스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