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을 휩쓴 개그우먼 김미연.. '음치 개그'로 폭발적인 웃음을 안기며 '라이브의 여왕'으로 불렸죠.
MBC '세바퀴'에서 그녀는 음정과 박자를 놓치는 모습을 유쾌하게 승화, 독보적인 무대 매너로 사랑받았습니다. SBS '도전 1000곡'에서도 특유의 에너지로 만능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뽐냈죠.
월 1억 '행사의 여왕', 화려한 시절 김미연은 방송과 행사를 종횡무진하며 '행사의 여왕'으로 불릴 만큼 바빴습니다. 월 수익 1억 원을 기록하며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죠.
하지만 화려한 무대 뒤, 그녀는 늘 새로운 도전을 꿈꿨습니다. MBC '세바퀴'에서 밝힌 바, "같은 모습만 보여주기 싫었다"는 갈증이 그녀의 인생을 바꿨습니다. 2012년 미국 유학, 과감한 선택 2012년, 전성기 정점에서 김미연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미국 유학길에..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그녀는 "더 이상 반복된 모습만 모여주고 싶지 않았다"고.. 유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