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로스코프(대표 박재민)는 국제창업기업 학술대회 ‘슬러시(SLUSH)2021’에 참가해 아시아권에선 유일하게 TOP 20에 선정돼 세미파이널에 진출하는 기회를 잡았다고 9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갑상선 기능이상 및 안병증을 대상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슬러시는 2008년부터 전 세계 스타트업과 투자자들이 모이는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로 발전하고 있다. 2019년에는 전 세계 110개국에서 스타트업 3500개, 투자자 2000명, 연구기관 350개 등 참가자 규모만 2만 5000여명에 달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모든 참가 티켓이 조기 매진 되는 등 세계 최대 스타트업 컨퍼런스의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슬러시를 통해서 기업은 전 세계 바이어와 참관객에게 우수한 기술과 글로벌 역량가능성을 선보이며 글로벌 투자유치 및 비지니스 확장 기회를 누릴 수 있다. 타이로스코프는 TOP 20 진출에 성공한 유일한 아시아 국가 스타트업으로 국제무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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