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 여름, 날이 흐릿한 날️ 초등학교 수학여행 때 한 번 가고 작년에 뚜벅이들의 여행성지인 경주로 여행을 혼자 다녀왔어요 서울역에 도착해서 너무 배가 고파 롯데리아 밥버거를 먹고 출발했어요 안에 햄과 치즈소스가 있었네요 배를 든든히 채우고 기차를 탔네요 경주역 도착!! 짐을 맡기러 예약한 숙소로 갔어요 미드나잇 인 경주 경북 경주시 원화로 285-4 입실 16:30 퇴실 11:00 경주 숙소를 찾아보다가 예쁘고 감성적인 곳 ‘미드나잇 인 경주’로 예약했어요 네이버예약을 통해 싱글룸 55,000원에 구매했답니다 짐을 맡기고 배가 너무 고파 근처 경주성동시장을 갔어요 반찬들이 무한리필!!
가격은 생각이 잘 나지 않지만 ㅜ 6,000~ 7,000원 사이였던 것 같아요 맛도 있고 반찬들도 다양해서 배가 고픈 저에게 딱 좋은 식당이었어요 경주는 식당, 편의점 카페들이 기와집으로 되어있더라구요 옛날 왕실 느낌도 나면서 경주만의 특색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황리단길 거리 카페 마르쉐 경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