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개발, 왜 대기업처럼 안 될까? 인하우스와 외부 업체의 프로세스 차이 완벽 정리 안녕하세요.
제품개발 컨설턴트이자 여러분의 든든한 비즈니스 파트너, (주)티에이치디자인입니다. 신제품을 기획 중인 스타트업 대표님이나 중소기업 담당자분들과 미팅을 하다 보면 자주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대기업은 기획부터 양산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되는데, 왜 외부 업체에 맡기면 단계별로 확인하고 결정할 게 이토록 많은가요?" 오늘은 대기업 인하우스 디자이너와 개발자로 근무했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내부의 제품개발 프로세스와 외부 개발사의 프로세스가 다를 수밖에 없는 이유, 그리고 그 사이에서 실패 없는 시제품 제작 및 양산을 이끌어내는 핵심 전략을 공개합니다. 1.
대기업의 '동시공학' vs 외부 개발의 '단계별 확정' 대기업 인하우스 시스템: 유기적 시너지 대기업에서 제품디자인과 개발이 시작될 때는 이른바 '킥오프(Kick-off)' 단계부터 상품기획, 영업, 디자인, 기구설계, 회로설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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